“양산 젊음의 거리”는 경상남도 양산시 중부동 일원에 양산 신도시 1단계로써 보행자 전용도로 460m와 인근 도로를 포함하여 650m 구간으로 주변에 대형마트, 도시철도, 시외버스터미널, 보건소, 영화관, 학교, 병원, 대형쇼핑몰, 아파트 단지 등 중심상권으로 다양한 점포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는 약 37만 인구의 젊은 도시 양산에 지역 상권을 살리고 양산의 미래인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발원지로써 젊은이들의 문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2018년 중부동 일원 건물주와 상인들 50여명이 비영리 법인단체를 만들고 집행부가 구성되었으며, 현재 임원진을 포함한 2,000여명의 회원들은 주변 건물주와 상인들 양산시민과 공연자 봉사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원회는 2018년 대형 버스킹 경연대회를 첫 시작으로 1천여 명의 관객과 버스킹에 목마른 젊은 버스커들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문화 활성화를 위한 추진으로 거리 공연 사업계획서와 젊음을 상징하는 조형물 사업계획서를 만들어 경상남도와 양산시 시의회에 제출하였으며 수차례 찾아
다니고 협조와 제안을 거듭했기에 짧은 기간에 젊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미래를 향한 역동적인 거리로 발전 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5년 3월에는 “경상남도 제1호 버스킹 문화 특화거리”로 지정되었으며. 민,관 협치에 의한 양산의 핫플로 젊은 랜드마크로 부상하였습니다.